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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블럭 — 기간별 회복

후두부 아래쪽 영역만 밀어 채취하는 방식입니다. 영상은 그 자리가 기간별로 어떻게 자라는지를 담았습니다.

어떤 방식인가

뒷머리 아래쪽을 투블럭 형태로 밀고 그 범위에서 모낭을 채취합니다. 위쪽 머리를 내리면 밀린 자리가 덮입니다.

이 방식이 맞는 경우

  • 삭발은 부담스럽지만 비삭발만큼 시간을 쓰기는 어려운 경우
  • 위쪽 머리 길이가 어느 정도 있어 덮을 수 있는 경우
  • 중간 규모의 이식량

감안하실 점

채취 범위가 완전 삭발보다 좁습니다. 같은 양을 뽑으려면 그 안에서 밀도가 높아지고, 반복해서 뽑으면 그 구역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채취 전에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뒤에서 볼 때 두피가 비쳐 보이는 길이 있으면 그 구간은 일부러 덜 뽑습니다.

결과에 미치는 영향

뒷머리가 고르게 남는 정도만 놓고 보면 완전 삭발이나 비삭발이 낫습니다. 투블럭은 그 사이의 절충입니다. 밀린 자리를 바로 덮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 영상에는 설명 음성이 없어, 촬영 내용에 맞춰 방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일반적인 의학 정보 안내이며, 삭발 방식은 이식량과 생활 여건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판단은 진료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편하게 물어보세요

글로 다 담기 어려운 부분은 진료실에서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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