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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가 갈라져 보인다면

「예전만큼 풍성하지 않다」, 「가르마가 자꾸 갈라진다」는 말씀으로 오십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두피가 비칩니다. 한국인 탈모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헤어라인은 그대로인데 안쪽 밀도가 먼저 꺼집니다.

원하는 기준이 모수를 정합니다

비삭발로 2362모낭을 쓴 사례입니다. 면적에 비하면 많이 쓴 편입니다.

「비치는 게 없었으면 좋겠다」는 수준까지 원하시면 그만큼 들어갑니다. 이 정도 면적에 빈틈이 더 있으면 3천 모낭을 넘기기도 합니다.

디자인은 상황에 따라 밥상 모양이나 고깔 모양으로 그립니다. 이분은 고깔에 가깝게 그려 장축이 길어졌고, 그만큼 채울 면적이 늘었습니다.

이런 수술은 바늘 크기가 관건입니다

기존 모발 사이에 끼워 심는 수술이라 바늘을 줄여야 합니다. 요즘은 0.8mm로 뽑습니다. 작은 바늘로 제대로 뽑아 제대로 심으면 기존 모발을 상하게 하지 않고 계속 채워 나갈 수 있습니다.

5개월 차에 이미 보입니다

수술 5개월에 의미 있는 변화가 보이면 이후를 더 기대해도 됩니다. 이분은 약을 두타에서 피나로, 다시 두타로 바꾸신 이력이 있어 그 영향도 함께 봅니다.

다만 아직 완전히 채워진 상태는 아닙니다. 라인 뒤쪽으로 그렸기 때문에 앞쪽에 남은 구간이 있습니다.

「이런 수술은 하면 안 된다」는 말에 대해

기존 모발이 있는 자리에 심으면 동반 탈락이 심해 문제가 된다는 설명을 들으셨을 수 있습니다. 수술을 잘하면 할 수 있습니다.

판단하실 때 한 가지만 확인하십시오. 사진으로 보여 주는지, 영상으로 보여 주는지 입니다. 빗질하는 영상이라야 안쪽 밀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입니다.


이 글은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의학 정보 안내이며, 필요한 모낭 수와 결과는 개인의 모발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단은 진료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편하게 물어보세요

글로 다 담기 어려운 부분은 진료실에서 함께 봅니다.

가볍게 확인하고 싶으시면 AI가 먼저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