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다의원자라다의원

여유증이 생기면 먼저 용량을 줄여 봅니다

탈모약과 여유증에 대한 질문입니다. 약을 드시는 중에 여유증이 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심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켜보자고 말씀드릴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론과 통계는 다릅니다

아주 일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가슴이 필요 이상으로 발달하는 것 자체가 이론적으로는 위험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여성에서 피나스테리드와 유방암을 두고 이야기할 때도 같은 논리가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 통계로 따지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론적 알고리즘보다 수치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안전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생겼다면

이론보다 실제로 여유증이 생겼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겼다면 선택지가 둘입니다. 치료하면서 약을 계속 드실지, 아니면 약을 끊고 좋아지는지를 볼지입니다. 이 약이 가진 다른 이점이 크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지점입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용량을 줄이면서 봅니다. 줄였을 때 괜찮아지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끊거나 줄이면서 여유증이 실제로 없어지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글은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의학 정보 안내이며, 약의 용량과 지속 여부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단은 진료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Just ask

What a post cannot cover, we look at together in the clinic. For a quick check, our AI answers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