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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로 약을 보내 드립니다

비대면 진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약 처방을 하고, 약을 가지러 오기 어려우시면 보내 드립니다.

10년 넘게 걸렸습니다

공보의 때 처음 시도했던 일입니다. 그때는 억지로 창을 만들고 화면으로 진료하는 것을 연습하던 수준이었습니다. 지금은 앱을 통해 진료를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진짜 장점은 배송이 아닙니다

약을 보내 드리는 것도 편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궁금한 점이 있을 때 굳이 오지 않고 물어보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화나 홈페이지 문의로도 됩니다. 채널은 상관없으니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물어봐 주십시오.

다만 조심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의사는 말씀만 듣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직접 보고
  • 만져 보고
  • 때로는 냄새를 맡고
  • 정황상 어떤 상황인지까지 꼼꼼히 따져 봅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해야 증상을 제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도구로는 그 구분이 어렵습니다. 통화만 가능한 것도 있고 화상까지 되는 것도 있지만, 만지고 냄새 맡는 부분은 어느 쪽으로도 대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대면은 이미 진료를 받아 보신 뒤의 후속 문의나 약 처방에 적합합니다. 처음 상태를 판단하는 자리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이 글은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비대면 진료의 범위와 이용 방법은 관련 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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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で伝えきれない部分は診療室で一緒に確認します。手軽に確かめたいときは、まずAIがお答え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