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부위가 밀렸다고 바로 심지는 않습니다

심고 나서 뒤가 밀리면 다시 심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느냐는 질문입니다.
약으로 가는 경우
속도가 빠르고 빨리 발견했다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 회복되지 않더라도 「이 정도면 괜찮다」 싶은 수준까지는 만들 수 있습니다.
탈모라는 것이 워낙 주관적이라, 예전과 같지는 않아도 본인이 괜찮다고 느끼는 밀도까지 유지되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물론 빈 경계 부위가 계속 눈에 밟히면 심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껴 가는 판단
뒷머리는 정해진 자원입니다. 그래서 지금 바로 들어가지 말고, 빠진 부분을 조금이라도 되살리는 치료를 한 다음 지켜보자고 말씀드릴 때가 있습니다. 환자분이 먼저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저는 훨씬 반갑습니다.
반대로 아주 빠르던 속도가 느려졌고 수술로 해결할 부분이 분명해졌다면, 그때는 하는 것이 맞습니다.
소량이면 그냥 채워 드립니다
오늘 10개월 경과로 오신 분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수술은 잘 됐는데 경계 부위가 살짝 비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나중에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경계 부위에 아주 소량이 필요한 정도라면 저는 그런 것을 잘 못 넘겨서, 서비스 개념으로 조금 더 심어 드리는 편입니다.
정리하면
「이럴 땐 무조건 수술」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일대일로 맞춰 가며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부분은 가장 적게 하고, 막상 결심하면 아주 공격적으로 하는 것이 제 기본입니다.
이 글은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의학 정보 안내이며, 추가 수술의 필요와 시점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단은 진료를 통해 하시기 바랍니다.
원본 영상: 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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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で伝えきれない部分は診療室で一緒に確認します。手軽に確かめたいときは、まずAIがお答えします。
